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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3박4일 자유여행 일정 추천

by waytorich1 2024.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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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3박4일 자유여행 일정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설 명절 연휴 때 짧게 해외여행 가려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저도 지난 명절에 가족과 함께 여행 갔었거든요. 어떤 곳이 좋았는지 솔직한 후기 공유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자유여행으로 다녀왔는데요. 부모님 모시고 가려니까 엄청 힘들더라고요. 부모님 비위 맞추랴, 애들 비위 맞추랴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저희 부부는 제대로 놀지도 못한 것 같아요. 다음에 갈 땐 무조건 패키지로 가야지 생각했어요.

 

자유여행이냐 패키지냐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그냥 패키지 추천 드려요. 오사카는 한국인 관광객 많아서 자유여행도 괜찮은데, 후쿠오카는 오사카에 비해서 한국인 관광객에 특화(?)되어 있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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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유후인, 벳부, 아소, 가라츠를 다녀왔는데요. 굉장히 빡빡했습니다. 기왕 가는 거 뽕 뽑고 와야지 하는 생각 때문에 좀 무리하게 움직인 면도 없잖아 있어요.

 

후쿠오카 3박4일 자유여행 일정

첫째 날: 후쿠오카

  • 오전에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했어요. 공항에서는 JR 패스를 구매하고, 캐리어를 코인 락커에 보관했어요.
  • 점심은 후쿠오카의 대표 음식인 하카타 라멘을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고 매운 맛이 특징이에요. 면발이 얇고 부드러워서 쉽게 끊어지지 않아요. 토핑으로는 차슈, 명란, 채소 등이 있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
  • 점심 후에는 후쿠오카 타워에 갔어요. 후쿠오카 타워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해안 타워로, 높이는 234m이에요. 타워에서는 후쿠오카의 도시 전경과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날씨가 좋아서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
  • 저녁은 후쿠오카의 유명한 야타이에서 먹었어요. 야타이는 길거리에 세워진 작은 음식점이에요. 저는 치킨 스테이크와 타코야키를 주문했어요. 치킨 스테이크는 바삭하고 촉촉하고, 타코야키는 부드럽고 달콤했어요. 야타이 주인과 다른 손님들과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어요. 🍗🍢
  • 밤에는 호텔에 체크인하고, 편안하게 쉬었어요. 호텔은 후쿠오카 역 근처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했어요. 방도 깨끗하고 넓었어요. 🏨

둘째 날: 유후인, 벳부

  • 둘째 날에는 유후인과 벳부를 방문했어요. 유후인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지로, 지옥 온천이라고 불리는 화려한 색깔의 온천이 많아요. 벳부는 유후인에서 버스로 30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에요. 벳부는 몽골리안 블루라고 불리는 푸른색의 온천이 유명해요.
  • 저는 유후인에서 지옥 메구리라는 티켓을 구매해서, 여러 가지 지옥 온천을 구경했어요. 지옥 온천은 사람이 목욕할 수 없는 온천이에요. 대신에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저는 피라니아가 있는 피라니아 지옥악어가 있는 악어 지옥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
  • 점심은 유후인 역 근처의 토리텐집에서 먹었어요. 토리텐은 치킨 텐더를 튀긴 것이에요. 튀김옷이 바삭하고, 소스가 달콤하고 매웠어요. 샐러드와 라이스도 함께 먹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
  • 점심 후에는 버스로 벳부로 이동했어요. 벳부에서는 벳부 온천 호텔에 묵었어요. 호텔은 온천이 있는 객실을 제공했어요. 저는 객실에서 몽골리안 블루 온천을 즐겼어요. 온천 물은 푸르고 투명하고, 피부에 좋았어요. 온천에서 편안하게 몸과 마음을 풀었어요. 🛀
  • 저녁은 호텔에서 일본식 코스 요리를 먹었어요. 코스 요리는 여러 가지 일본 요리를 순서대로 제공하는 것이에요. 저는 초밥, 사시미, 텐푸라, 스시, 스바, 미소국 등을 먹었어요. 모든 요리가 신선하고 정갈하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
  • 밤에는 호텔에서 야외 온천을 즐겼어요. 야외 온천은 별이 쏟아지는 하늘을 보며 목욕할 수 있는 온천이에요. 저는 하늘을 바라보며, 하루의 피로를 씻었어요. 🌠

셋째 날: 아소

  • 셋째 날에는 아소를 방문했어요. 아소는 일본에서 가장 큰 화산이 있는 곳이에요. 아소 화산은 아소 쿠주 국립 공원 안에 있어요. 아소 화산은 활동이 활발해서, 때때로 화산 폭발이 일어나요. 그래서 접근이 제한되기도 해요.
  • 아소 역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아소 쿠주 국립 공원을 둘러봤어요. 렌트카를 타고 드라이브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했어요. 공원 안에는 초원, , 계곡, 호수 등이 있어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
  • 점심은 공원 안의 카페에서 먹었어요. 카페는 아소 쿠주 국립 공원의 전경을 볼 수 있는 테라스가 있어요. 저는 테라스에서 햄버거커피를 먹었어요. 햄버거는 육즙이 풍부하더라고요. 우리나라 햄버거랑 소스가 약간 다르고 나머지는 비슷했던 기억이 있어요.

넷째 날: 가라츠

  • 아침에는 호텔에서 일본식 조식을 먹었어요. 조식에는 생선, , , 김치, 계란 등이 있었어요. 모든 음식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
  • 조식 후에는 페리를 타고 가라츠로 이동했어요. 페리는 후쿠오카와 가라츠 사이를 오가는 배에요. 페리에서는 바다를 바라보고, 책을 읽고, 음악을 들었어요. 페리는 약 3시간 정도 걸렸어요. 🚢🌊
  • 가라츠에 도착하면서, 가라츠 성을 볼 수 있었어요. 가라츠 성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성 중 하나에요. 가라츠 성은 흰색검은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가라츠 성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어요. 🏯
  • 가라츠 구경하고 바로 공항으로 갔어요. 시간이 아슬아슬해서 마음 졸이면서 막 달렸네요.

 

3박 4일 동안 후쿠오카, 유후인, 벳부, 아소, 가라츠 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공유해 드렸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